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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포랩스

보안 담당자 한 명, 플랫폼 다섯 개

커머스 기업이 스택 전반의 자격증명 모니터링을 자동화했습니다. 이제 그 일은 인원이 아니라 플랫폼에 맞춰 늘어납니다.

커머스300+ 직원
1명
보안을 맡는 인원
24시간
첫 전체 그림까지
3개
연동한 플랫폼
사례 읽기
도전 과제

라포랩스는 결제 정보와 배송 주소, 고객 기록을 다루는 커머스 기업입니다. PG사와 물류사, 여러 마케팅 도구를 연동해 서비스를 운영합니다. 연동은 저마다 자격증명을 하나씩 발급합니다. 보안 기능 전체는 담당자 한 명이 맡고 있었습니다. GitHub과 Slack, Notion에 흩어진 API 키와 토큰, 시크릿을 손으로 따라가는 방식은 어느 규모까지는 굴러가다가 그다음 규모에서 멈춥니다. 플랫폼은 그다음 규모로 가고 있었습니다.

솔루션

담당자가 하루 만에 GitHub과 Slack, Notion을 연동했습니다. 에이전트 설치가 없어 개발팀과 일정을 맞출 일도 없었습니다. 주기적으로 손으로 훑던 점검이 알아서 도는 일로 바뀌었습니다.

성장하는 커머스 회사의 1인 보안 담당자로서 모든 플랫폼의 크리덴셜 관리를 따라잡을 수 없었습니다. Cremit은 추가 인력 요청 없이도 제 업무를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가시성과 자동화를 제공해주었습니다.

라포랩스
공지훈
컴플라이언스 보안 엔지니어
도입 성과

24시간 안에 연동된 모든 플랫폼의 자격증명 노출 현황이 한 곳에 모였고, 히스토리 스캔에서 그동안 쌓여 있던 자격증명이 함께 올라왔습니다. 실무에서 달라진 것은 한 사람이 감당할 수 있는 범위입니다. 이 정도 커버리지의 모니터링은 보통 인원 충원의 근거가 됩니다. 담당자의 일은 올라온 건에 대응하는 쪽에서 현황을 계속 보는 쪽으로 옮겨갔고, 예산이나 인력 요청은 따로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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