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 과제
바이브코딩으로 빠르게 만든 웹사이트가 자격증명을 코드에 그대로 담은 채 나갔습니다. 자격증명 탐지를 언젠가 할 일에서 지금 할 일로 옮긴 계기였습니다.
전담 운영 인력을 두지 않고 돌아가야 하는 만큼, 도입이 빠르고 손이 덜 가는 쪽이 필요했습니다.
솔루션
SaaS로 도입해 별도 운영 담당을 두지 않았습니다.
GitHub과 Slack, Confluence, Jira를 연동해 일이 실제로 오가는 자리를 함께 봅니다.
기존 솔루션 업체들과는 메일이나 전화로 소통해야 했는데, 크리밋은 Slack Connect를 통해 빠르게 문의하고 요청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요청사항이 15분 만에 반영되었던 점도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강정철
Security Engineer
도입 성과
외주 개발자가 남긴 AKIA 키(AWS Access Key)를 찾아 바로 삭제했습니다.
알림은 Slack으로 옵니다. 해당 스레드에 자격증명 담당자를 태그하면 대응이 끝납니다.
문의는 메일이나 전화 대신 Slack Connect로 오갑니다. 요청 하나가 15분 만에 반영된 적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