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더체크는 인테리어 시공사와 서비스 제공업체를 연결하는 B2B 플랫폼입니다. 플랫폼은 뒤를 받치는 팀보다 빠르게 커졌습니다. 구성원은 열 명 남짓이고, 대표가 제품과 전략을 보면서 보안까지 맡고 있습니다. 이 단계의 회사에서 드문 구성은 아닙니다. 다만 자격증명 점검을 손으로 하기로 하면 그 일은 일정에만 남고 실제로는 밀립니다. 커밋할 때마다 답이 달라지는데, 매주 따로 낼 한 시간이 없기 때문입니다.
에이전트를 설치하지 않는 방식이라 도입에 엔지니어를 붙일 필요가 없었습니다. Cremit이 저장소와 협업 도구를 스캔했고, 노출된 AWS 키가 나왔습니다.
"여러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는 스타트업 CEO로서 노출된 크리덴셜을 수동으로 확인할 시간이 없었습니다. Cremit은 위험에 노출된 줄도 몰랐던 AWS 키를 찾아냈고, 문제가 발생하기 전에 보안 조치할 수 있었습니다."
초기 플랫폼이 으레 거치는 빠른 개발 구간에 커밋된 AWS 키가 발견되어 교체했습니다. 그다음이 더 중요합니다. 이제 자격증명 점검은 누가 기억하고 챙기는지와 무관하게 돌아갑니다. 열 명 규모에서 실제로 유지되는 방식은 이쪽뿐입니다.